안녕하세요. 지극히 주관적이고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
규피셜입니다.

날씨가 절망적이게 덥네요..
이건 뭐….이정도로 우리나라가
더웠나…찾아봤더니…

네 지금 지구가 이렇다고 하네요…
왜 때문에 이렇게 시뻘개진고
하니 역시 지구온난화 때문이겠죠….
그런데 이제는 지구온난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제는 온난화를 넘어 열대화..
지구 열대화라고 합니다.
더이상 따뜻이 아니라는이야기죠..

이건뭐….말도안나오네요…
차가녹는다고?.?
이런더위가 실제한다니 믿어지시나요..
우린 정말 엄청난 환경변화를 직면한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한반씩은 종이도 아껴쓰고..에어컨도
참고….나무도 심어보는것이 어떨까요…?.?

:
:
약 100년의 미술사를 한번에, 아는만큼 뜻깊은 전시 마이아트뮤지엄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미술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규피셜입니다.
비록 전공도아니고 얕은지식이지만 특정작가들은
정말 세세히 조사도해보고 위인전을 읽는거 마냥
열심히

공부도 하였었죠!.!
아마도 학창시절에는 몰랐던 다양한 것들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고 자주적으로
탐구한 첫 시도가 아닐까하네료..


그렇다보니 이렇게 한세기를 담은 전시를
볼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매력적인것 같네요.
이런 귀한 티켓을 구해주신 박작가님께 다시한번
박수를
보내두립니다!.!

오늘의 전시눈 바로오오오오!!
마이아트 뮤지엄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
삼성역 4번 출구 202m
10:00 - 20:00 (19:00마감)
02-567-8878
항상 예술활동을 장려하고 독특하고 특별한 전시들을
주로하는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진행중인
‘피카소와 20세기거장들’ 입니다.

섬유센터 빌딩을
들어가면 이렇게 의리의리한 로비가 나오는데요.

우측 지하로 내려가는 곳으로 이동하시면
바로 전시를 보러가실수 있읍니다.

뭔가 계단부터 컬러감이 이쁜게 정말 작품속으로
빨려들어가는 ENFP의 상상력…


이번 전시의 매력적인 요소중 하나!!!
루드비히 부부의
컬렉션전시 인 루드비히 미술관에 있던
작품들이 꽤많이 넘어왔다는 것이됴!!
피카소라는 작가의 광팬인 이 부부들이
본인들의 기호에맞는 그시대에 엄청 영향력있는
작가들을 피카소를
포함해서 전시의 구성으로 사용했다!!!
그 것을 가져왔다는 것은 그 시절 시대상도
어느정도 옅볼수 있는 전시가 아닐까 라는
기대감을 가집니다!!!


리히텐슈타인, 앤디워홀, 샤갈, 모딜리아니 등
다양한 사조들을 상징하는 예술가들의
이름이 나와있네요!.!

전시는 재입장이 불가한 구조로
처음 입장시 직원분께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신답니다.
전시장 바로옆에 카페에서 편하개 커피한잔후
입장하시면 되겠읍니다.


레츠고 하시죠
아 전시는!!!
2023.03.24 - 2023.08.27
까지 진행한다고하니 참고하시구요 ㅎㅎ

우리 깨어있는 지성인들은 작품을 만지거나
초근접, 후레쉬까지 키며 작품훼손 밑 다른 관람자들을
방해하지 않겠죠?.?

조금 웃긴 글귀!
이번
전시의 인테리어를
담당한 노루페인팅~ 하지만 전시를 관람하니
작품과 대비되는 적절한 색을 활용하여 작품에
더몰입되는 역설적
상황이 되었네요.


대충 우리의 작품들을 잘 관람해봐라
이런 것!.!



첫 구간은 새파란 바다같은 컬러의 인테리어를
활용하였는데~ 현대미술의 시작점인 야수파의
작품들이 있네요. 거칠고 두께감있는 터치감, 무거운 색감등이 특징적으로 보여지는데~
파란색과 대비되어 작품에 몰입이 잘되옸답니다.




예술가들은 그림만 그리지않고 당연히
다양한 표현들을 하곤 하는데요. 조각이나
설치미술, 그리고 취향에따라 도자기도 만들고
판화나 조형물들 심지어 영화감독이나 건축까지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끼친답니다.


피카소의 상징과도 같은 큐비즘 작품
다양한 구도의 모습을
한 평면에 담은 이 그림들은 정말 혁명적인
시도가 아니었나 싶군요.


정말
최근의
현대미술로 넘어오게되면 신기하게도
표현이 단순화되어 많은 것을 함축하게 되는데요.
무의식이나 꿈 형태의 왜곡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작품들이 보입니다.
흔히 말하는 작가가 싼똥도
작품이될수도 있다는 웃픈이야기가
나오기도하는 사조이죠
ㅠㅠ




그래도 확실한 것은 색과 선의 터치감이
굉장히 수려해지고 깔끔해진것들을
볼수 있죠!!‘



아시는 분들은 다아는 로버트 인디애나, 앤디워홀
리히텐슈타인 처럼 기라성 같은 팝아트 예술가들의
작품도 빼놓을수 없죠!!!
예술을 상업적인 부분으로
극대화시킨 작가들이니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조가 미니멀리즘인데요.
극한의 함축으로 어떠한 예술은 아는만큼 보인다를
정립할것같은 사조라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어쨋든 그런 사조를 이끌었던 도날드 저드라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상상력과 작가의 시대상 그리고 그런것들을
배재하고 극한의 형태만으로 소재만으로 느끼는
감정!!! 너무나 매력적인 저드의 무제입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극에 달하는 단순함은
반대로 어색함과 불편함 작품의 궁금증을
가지게하는데…동양의 함축적 표현의 작품들
또한 이런결이지않을까요?.?




마지막 공간에는 짧게나마
약 100여년동안 일어났던 미술사들의 이야기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물론 루드비히를 포함항 대표적 미술관들의행보들이
주이기는 하지만요!.!

마지막으로 어디나 그렇듯 굿즈들을 구입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피카소 역시 여러 사조들을 경험하며
작품으로
표현하는데~ 이렇게 다양핰 작가들의
작품들을 보니 큰 틀은 어느정도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욬
아마도~ 미술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작가들은 어떠한 가지를 다들 똑같이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기 때문에 아는
만큼 공통적인 혹은
극명한 차이들을 느낄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전시를 보고 이렇게 한번씩 되집어보는
시간들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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